우리 동네 소극장 클래식 음악 축제


공지사항

[연주자 모집] 2026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참여 연주자 모집🌸

2026-01-16
조회수 958

🌸2026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 연주자 모집🌸

𝟮𝟬𝟮𝟲 𝗪𝗘𝗘𝗞𝗟𝗬 𝗖𝗟𝗔𝗦𝗦𝗜𝗖 𝗙𝗘𝗦𝗧𝗜𝗩𝗔𝗟

𝗗𝗲𝗮𝗿 𝗮𝗹𝗹 𝘁𝗵𝗲 𝙇𝙤𝙫𝙚𝙨🩷

세상의 모든 사랑에게


<우리 동네 소극장에서 매주 열리는 클래식 음악회>를 미션으로 2023년 경기도 오산에서 시작해 공연장과 연주자들이 마음을 모아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자 합니다.

2026 더 많은 사람들과 <사랑>을 공유하고 싶은 연주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🩷


📝참가 신청

ㆍ모집분야

- 클래식 전체 (기악, 성악)


ㆍ공연기간

- 2026년 4월 ~ 6월


ㆍ참가 신청 기간

- 2026년 1월 17일 ~ 2026년 2월 8일 23시 (마감 이후 추가 접수 불가)


ㆍ참여 공연장 위치

서울 - 동작, 수서, 서초

경기 - 오산

충청 - 논산, 서산

제주 - 서귀포

※기간 내 공연장 추가될 수 있음 - 현재 공간 협의 중


ㆍ지원 자격

- 개인 및 단체 연주자

- [필수] 국내 및 해외 음악 전공 석사 이상의 프로 연주자 

(최근 1년 이내 등록 공연장에서 활동 경력 있어야 함, 단체 중 일부가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갖지 않아도 지원은 가능하며, 컨텐츠와 연주력 위주로 심사합니다.)

- [필수] 해설 직접 진행할 수 있는 개인 및 단체 (대본 보고 읽는 해설 절대 금지)

- [필수] 70분 프로그램 단독 진행 가능해야 함

- [필수]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요청과 티켓 판매을 위한 홍보에 함께 협조 해야 함

- [우대]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연주자


ㆍ지원 불가

- 2025년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에서 티켓 판매 저조로 공연이 취소 되거나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 개인 및 단체


ㆍ지원범위

- 티켓 수익 금액의 50% 연주료 지급 (티켓가 2만원)

- 대관 4시간 (리허설 및 공연)

- 공연기획, 인쇄물 제작 (포스터/리플렛)

- 홍보 (위클리클래식페스티벌 본부, 참여 아트홀 개별, 연주자)

- 당일 초청 티켓 : 연주자 1인 1매 제공 (추가 제공 불가합니다!)


🔴유의사항

- 제출하신 서류는 취소 및 반환이 불가합니다.

- 중복제출 및 1인이 여러팀으로 지원하시는 것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.

- 지역 이동 시 별도의 차비와 숙박비, 식대가 지원되지 않습니다.

- 공간별로 주차, 엘리베이터, 탈의실의 상태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- 2 Piano, MR 사용 공연 불가

- 개인 사정으로 공연 취소 시, 관객 모객 10명 미만 시 향후 위클리클래식 페스티벌 재참여 불가

- 작성은 PC로 해주시고 작성 전 FAQ를 먼저 확인 해주세요.


📍작성해야 하는 내용

1) 개인 정보 - 단체는 대표자 1인 필수 선정

2) 기본 내용

- 출연인원, 장르, 연주자 프로필 

- 공연 영상 : 유튜브 url 

- 공연 타이틀 및 프로그램

3) 공연 형태, 지역, 일정


📍자주 묻는 질문 FAQ 🔽🔽🔽


📍참가신청 하기

https://forms.gle/DV7Y4jJhpLWDzzxQ7


☎️문의 : 010-8927-8878 (평일 오전 10시 ~ 오후 5시 / 부재시 문자 남겨주세요)



🔴자주 묻는 질문 FAQ🔴


Q1) 참가비는 있나요?

- 연주자 및 단체의 참가비는 없지만, 티켓 판매 저조(최소 10장)으로 인한 취소 및 개인 사정으로 취소/공연 미진행 시 패널티 금액이 있습니다.


Q2) 연주료는 어떻게 될까요?

- 티켓 판매 수익의 50%를 대표자 1인에게 원천징수 후 지급 합니다.

**티켓판매 수익 = 전체 티켓 판매 금액 (할인 반영) - 플랫폼 수수료 (인터파크/파인스테이지)

- 최종 정산서는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서 연주자 대표자 한분에게 익월(연주 다음 월) 15일 발송 합니다.

- 연주료는 공연장에서 익월(다음달) 15일~20일 사이에 대표자 한분에게 지급합니다.


Q3) 한팀당 최대 연주 인원은 어떻게 될까요?

- 공연장이 소극장 중심, 연주료 규모도 사실상 한계가 있으므로 최대 5인 이하로 추천 드립니다. 

- 1명 솔로/리사이틀은 선정 확률이 아주 낮습니다.


Q4) 연주자 지원 기준이 어떻게 될까요?

- 국내외 석사 졸업 이상의 전문연주자 개인 및 단체 

 *전체 연주자 석사 졸업이 아니더라도 공연 컨셉/다양한 이유로 선정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. 

- OOO 리사이틀  / OOO 정기연주회 불가, 컨셉 있는 하나의 컨텐츠가 심사 때 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. 

  공연 기획을 꼭 해주세요.


Q5) 런닝 타임 및 프로그램 구성 은 어떻게 될까요?

 - 앵콜, 해설 포함 최소 70분, 최대 80분 (필요 시 인터미션 10분 별도)

 - 2026 페스티벌 주제는 '사랑' 입니다.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주세요.


Q6) 연주료 외 지원은 어떻게 될까요?

 - 당일 리허설 2시간, 공연 및 정리 2시간 총 4시간의 대관

 - 홍보물, 인쇄물 제작 및 홍보

 - 당일 티켓은 연주자 1인당 1매 제공

 - 대기실 내 물, 다과 제공

 - 주차는 공연장별 상이합니다. (일부는 지원, 일부는 지원 안함)


Q7) 해설은 꼭 해야 되나요?

 - 페스티벌의 관객 타겟은 클래식 입문자 이므로 연주자의 해설 필수 입니다.

대본 A4용지 스타일 보고 읽으시면 절대 안됨, 연주자 분들 중 말씀 가장 잘 하시는 분이 음악 중심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 


Q8) 연주 일정이 정해진 후 취소할 수 있나요?

 - 공연장은 자연재해를 제외 이상 연주를 취소하지 않습니다.

 - 연주자 개인 사정(건강 포함)으로 공연 취소 시 페스티벌 회당 참가비용 30만원이 부과됩니다.

 - 추후 페스티벌 참여가 불가합니다.


Q9) 관객 최소인원인 10명 미만 모객으로 연주가 취소되면 어떻게 되나요?

 - 최소 관객 미달로 취소 시 연주자에게 30만원의 패널티 비용을 청구합니다. 

 - 패널티 비용: 공연장 대관료 일부 및 홍보물 제작 비용


Q10) 단체의 연주자 변경은 어떻게 되나요?

 - 단체 구성원 모두의 프로필을 심사하여 선정이 되기 때문에 1명 이상 변경 시 재심사를 거칩니다. 

 - 2명 이상 변경 시 취소 되며, 인쇄물 제작 후 취소 시 패널티 비용  30만원을 청구합니다. 

 - 전체 일정의 포스터의 변경 멤버 이름은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.


Q11) 프로그램 / 프로필 / 사진 변경은 어떻게 되나요?

 - 홍보물은 3월 일괄 제작 예정입니다. 홍보물 제작 후 프로그램/프로필/사진 변경이 불가합니다. 


Q12) 앵콜은 꼭 해야 되나요?

 - 관객 만족을 위한 앵콜 1곡 준비 필수 입니다. 

당일 프로그램 중 에서 1곡 앵콜은 불가합니다. (관객이 원할 시 추가로는 가능)


Q13) 중복신청 가능한가요?

 - 공연 컨텐츠: 가장 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하나만 신청해주세요.

 - 연주자: 한명의 연주자가 멤버만 바꿔 다회차 출연도 지양합니다. 더욱 많은 연주자들에게 기회가 가는 것이 취지니까요. 한 명의 연주자는 최대한 한 공연에만 출연 하시길 바랍니다.

 - 중복으로 신청 시 한팀만 선정 됩니다.


Q14) 연주시 복장은 어떻게 할까요?

 - 작은 공연장이라 할지라도 같은 무대 입니다. 큰 공연장과 마찬가지의 에티튜드로 관객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.

 - All Black 오케스트라 복장 지양합니다. 


Q15) 무대 전환은 어떻게 할까요?

 - 작은 공연의 특성 상 너무 많은 무대 전환은 어수선할 수 있습니다. 

공연장 상주인원 1인이 무대 전환을 도울 수는 있지만 프로그램 짤 때 최대한 전환이 없이 프로그램을 짜주시길 바랍니다.


Q16) 관객 연령층은 어떻게 될까요?

- 모든 공연 전연령 입장 가능합니다. 

하지만 음악은 다양하게 제공 되어야 하므로 패밀리 클래식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관객 연령층과 상관 없습니다.


Q16) 기존 페스티벌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?

- 기존 페스티벌에는 한팀이 지역별 여러 공연장에서 공연을 했습니다. 올해는 한팀이 한번의 공연만 가능합니다.


Q17) 연주자가 티켓 판매에 왜 협조해야 하나요?

 - 위클리 클래식 페스티벌은 정부나 기관, 지역의 도움 없이 민간 주최/주관의 행사입니다. 

주최사와 공연장은 오직 클래식 음악 시장을 위하여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. 클래식 음악 시장의 저변 확대의 최종 수혜자인 연주자의 역할도 중요합니다. 본 페스티벌은 모두가 마음을 모아 만드는 것이 취지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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